OpenAI는 8월 25일 첫 자체 추론 칩 Jalapeño의 초기 측정 결과를 공개했습니다. 공개 벤치마크 InferenceX에서 GPT-OSS 120B, DeepSeek R1과 Kimi K2.5를 시험해 처리량, 전력 효율과 응답 지연을 함께 비교했습니다.
OpenAI 측정에서는 비교 시스템 대비 최고 처리량 구간의 전력당 작업량이 1.5~1.9배, 종단 간 지연이 1.7~3.6배 개선됐습니다. 회사는 연말부터 자체 인프라에 배치할 계획이지만, 아직 생산 자격 검증과 더 많은 모델의 성능 확인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.